장부와 시가의 괴리 해결
유형자산의 현실화
대부분의 법인은 재무상태표에 토지·건물 같은 유형자산을 과거 취득가격(원가) 그대로 등재해 둡니다. 수년 전, 혹은 수십 년 전에 매입한 공장 부지나 사옥의 가치는 상권 개발과 지가 상승으로 수 배에서 수십 배까지 올랐는데도, 장부에는 아주 낮은 과거의 숫자로 묶여 있는 것이죠.
자산재평가는 이렇게 벌어진 장부가와 실제 시가의 괴리를 감정평가를 통해 합법적으로 일치시켜, 법인의 자산 가치를 현실화합니다.